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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람 - 9기

첨부파일

시체들 2

oil and acrylic on canvas

140×140cm

2014년

첨부파일

시체들 1

oil and acrylic on canvas

140×140cm

2014년

첨부파일

희생자-Lamentation 8

oil on canvas

130×193cm

2014년

첨부파일

희생자-Lamentation 7

oil on canvas

130×193cm

2014년

첨부파일

Parts 6

oil and acrylic on canvas

130×97cm

2014년

부품들. '희생자'의 최소화된 단위

첨부파일

Parts 7

oil and acrylic on canvas

130×97cm

2014년

부품들. '희생자'의 최소화된 단위

첨부파일

Parts 1

oil and acrylic on canvas

130×97cm

2013년

부품들. '희생자'의 최소화된 단위.

첨부파일

무제

oil and acrylic on canvas

193×150cm

2013년

붉은 신전이 있는 분홍색의 공간은 현실의 공포가 미치지 못하는 공간이며 현실에 무해한 공간이다.

첨부파일

무제

oil and acrylic on canvas

193×150cm

2013년

첨부파일

희생자-Pieta 1

oil and acrylic on canvas

193×130cm

2013년

첨부파일

희생자-Pieta 2

oil and acrylic on canvas

193×130cm

2013년

첨부파일

애도에의 애도 4

oil and acrylic on canvas

193×260cm

2012년

첨부파일

눈물 흘리는 1

oil and acrylic on canvas

130×97cm

2011년

첨부파일

<애도에의 애도> 전시전경, 마이클 슐츠 갤러리, 서울

2012년

첨부파일

애도에의 애도 1, 2, 3

oil and acrylic on canvas

각 163×130cm

2012년

보도사진 속의 애도 보도사진을 바라보는 이들의 애도 마지막으로 그 애도가 현실을 이미지로 소진해버리는 가벼움으로 흘러가는 것에 대한 애도. 나 자신이 얼어붙은 사진 표면 너머의 리얼리티에 닿을 수 없기에, 나의 작업을 통해 보여줄 수 있는 것은 바로 마지막 ‘애도’, 소비의 리얼리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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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자-Lamentation 4

oil and acrylic on canvas

130×163cm

2012년

첨부파일

희생자-Lamentation 3

oil and acrylic on canvas

130×163cm

2012년

첨부파일

희생자-Lamentation 1

oil and acrylic on canvas

130×97cm

2011년

첨부파일

전시전경, 송은 아트 큐브, 서울

2011년

보도사진/ 잘려져 나온 희생자들/ 화면 위에서 조립되고 변형된 ‘희생자’ 회색 피부를 가진, 눈이 없는, 조각을 이어붙인 하나의 ‘희생자’는 구체적 현실을 직접적으로 지시하지 못하며 은유에 불과한 존재이다. 이 ‘희생자’는 잔혹함과는 무관하게 현실에 무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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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자 4

oil and acrylic on canvas

193×130cm

2011년

첨부파일

희생자 3

oil and acrylic on canvas

193×130cm

20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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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자 2

oil and acrylic on canvas

193×130cm

2010년

첨부파일

피 흘리는

oil and acrylic on canvas

163×130cm

2010년

첨부파일

천에 싸인 죽은 아이, 분홍과 빨강

oil and acrylic on canvas

145×112cm

201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