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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상호 - 9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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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헨마차

리어카에 목재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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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메르헨 마차를 만들어 길을 돌아다니며 먹지드로잉을 통해 지은 이야기를 전파하고, 사람들의 이야기를 수집한다. 메르헨 마차는 이동하며 어디서든 이야기세상을 펼쳐 보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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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elia

설치

200x300

2012년

김동희 작가가 학교안 공간을 훔쳐 만든 프리홈이라는 공간에 작가 본인의 이야기 세계를 설치하였다. 관객은 좁고 더러운 길을 지나 작가의 세계의 문을 열게 되며, 전혀 다른 세상같은 공간을 관객에게 체험하게 한다. 먹지드로잉과 메르헨 마차의 이야기수집활동을 통해 지은 이야기를 설치를 통해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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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monanxxfreehome project

드로잉설치

500x700

2012년

김동희 작가가 학교안 공간을 훔쳐 만든 프리홈이라는 공간에 작가 본인의 이야기 세계를 설치하였다. 관객은 좁고 더러운 길을 지나 작가의 세계의 문을 열게 되며, 전혀 다른 세상같은 공간을 관객에게 체험하게 한다. 먹지드로잉과 메르헨 마차의 이야기수집활동을 통해 지은 이야기를 설치를 통해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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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monan''s world

먹지드로잉

300x 200

201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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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을 쓴 아이들

목재설치

300x400

2012년

김동희 작가가 학교안 공간을 훔쳐 만든 프리홈이라는 공간에 작가 본인의 이야기 세계를 설치하였다. 관객은 좁고 더러운 길을 지나 작가의 세계의 문을 열게 되며, 전혀 다른 세상같은 공간을 관객에게 체험하게 한다. 먹지드로잉과 메르헨 마차의 이야기수집활동을 통해 지은 이야기를 설치를 통해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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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카락이 붙은 왕자들-영상

벽화에 영상설치

200x400

2012년

김동희 작가가 학교안 공간을 훔쳐 만든 프리홈이라는 공간에 작가 본인의 이야기 세계를 설치하였다. 관객은 좁고 더러운 길을 지나 작가의 세계의 문을 열게 되며, 전혀 다른 세상같은 공간을 관객에게 체험하게 한다. 먹지드로잉과 메르헨 마차의 이야기수집활동을 통해 지은 이야기를 설치를 통해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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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면 모두 눈을 감아야 하는 마을이 있었다(변사)

리어카에 목재설치,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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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작가는 리어카를 개조해서 만든 ‘메르헨마차’를 끌고 다니며 거리에서 이야기와 이미지를 수집한다. 일정기간 메르헨마차 활동을 통해 들었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토대로 ‘태어나면 모두 눈을 감아야 하는 마을이 있었다’라는 메르헨이 제작되었다. 작가는 이 이야기를 배우에게 들려주었다. 그리고 배우가 메르헨마차에서 관객에게 이야기를 다시 들려주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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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면 모두 눈을 감아야하는 마을이 있었다.

목재크레이트, 먹지드로잉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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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작가는 매일매일 이야기와 이미지를 수집한다. 그리고 이렇게 모은 일상의 장면을 재료로 하여 ‘먹지드로잉’을 한다. 드로잉 과정 속에서 현실과 동떨어진 허구의 이야기를 비선형적으로 이어나간다. 이것은 현실을 임의적으로 담고 있는 허구의 이야기이다. 관객은 매일매일 조금씩 추가되고 변형되어 이어진 이야기들을 암전된 공간 안에서 오직 조그만 랜턴을 통해서만 체험할 수 있다. 이것은 마치 어두운 동굴 속에서 길을 더듬으며 나아가는 것과 비슷하다. 랜턴을 비추는 곳부터 이야기는 시작되고 관객은 빛의 방향을 따라 이야기를 지어나간다. 임의적으로 비춰진 이미지들은 비선형의 이야기를 만들어낸다. 공간을 빠져나가는 관객은 모두 다른 이야기를 가지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