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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영 - 1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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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모기장

Oil on Canvas

45.5X33.3cm

2007년

거대한 골프장은 모기장이 되어 셀레임을 보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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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지 일기

oil on canvas

130X130cm

2007년

별이 된 자동차-정명국 사랑을 찾아 떠나는 공주-노정하 우주과학자-최성록 화초를 잘 키우는 꽃 머리-송지인 가슴 아픈 애마-이영기 아들과 잘 놀아주는 훌륭한 아빠-김호준 푹신하지만 기댈 수 없는 벽-심정은 아가가 들어있던 배-심아진 이상한 그림자-이윤미 메이짱, 꼰나짱-장희진 괴기한 귀여움-정진룡 가려진 구도-박상희 조용한 낚시꾼-송영규 화해와 손잡음-김윤수 부엉이와 함께 떠나는 여행-신영미 어디든지 날아갈 수 있다-안두진 당신들과 가까이 있고 싶은 마음-박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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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지 일기

oil on canvas

130X130cm

2007년

별이 된 자동차-정명국 사랑을 찾아 떠나는 공주-노정하 우주과학자-최성록 화초를 잘 키우는 꽃 머리-송지인 가슴 아픈 애마-이영기 아들과 잘 놀아주는 훌륭한 아빠-김호준 푹신하지만 기댈 수 없는 벽-심정은 아가가 들어있던 배-심아진 이상한 그림자-이윤미 메이짱, 꼰나짱-장희진 괴기한 귀여움-정진룡 가려진 구도-박상희 조용한 낚시꾼-송영규 화해와 손잡음-김윤수 부엉이와 함께 떠나는 여행-신영미 당신들과 가까이 있고 싶은 마음-박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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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이간다

oil on canvas

130X130cm

2007년

대화의 끝은 달이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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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잠

Oil on Canvas

162*50cm

2007년

거대한 멧돼지는 자신이 주인인양 낮잠을 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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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꾼

Oil on Canvas

45.5*33.3cm

2007년

난지의 밤을 지켜주는 건 바로 바리케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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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Oil on Canvas

72.8X60.6cm

2007년

내 마음을 받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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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심증

Oil on Canvas

72.8X60.6cm

2007년

가슴을 조여 오는 아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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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수

oil on canvas

72.8X60.6cm

2007년

대화의 비수는 내 심장에 찔리지만 비수는 나에게 꽃이 되어 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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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안에는 하늘이 있다

oil on canvas

193.9X97.0cm

2006년

그 창문안에는 하늘이 담겨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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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에서 안을보다

oil on canvas

160X240cm

2006년

안에서 안을 보다, 밖에서 밖을 보다.. 평범하고 일상적인 장면들이 어쩌면 찰나적인 아이러니 일수도 있다. 그저 조각조각 이어진 환영 일지 모른다. 인간관계 속에서 느끼는 소통의 부재는 나의 시선을 통해 그것이 나만의 상상일수도 현실의 벽일 수도 있을 것이다. 소통하고자하는 욕망은 창문을 통해 그 실재를 드러내고, 보여 지는 일상적인 인식은 상상으로 인해 흐트러진다. 안에서 바라보는 바다일까? 밖에서 들여다보는 바다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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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서 밖을보다

oil on canvas

160X240cm

2006년

안에서 안을 보다, 밖에서 밖을 보다.. 평범하고 일상적인 장면들이 어쩌면 찰나적인 아이러니 일수도 있다. 그저 조각조각 이어진 환영 일지 모른다. 인간관계 속에서 느끼는 소통의 부재는 나의 시선을 통해 그것이 나만의 상상일수도 현실의 벽일 수도 있을 것이다. 소통하고자하는 욕망은 창문을 통해 그 실재를 드러내고, 보여 지는 일상적인 인식은 상상으로 인해 흐트러진다. 안에서 바라보는 바다일까? 밖에서 들여다보는 바다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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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주치다

oil on canvs

145.5X112.1cm

2006년

어쩔 수 없는 마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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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림길

oil on canvas

72.7X50.0cm

2005년

인생의 갈림길에서 고민하는 우리맘속에 갈길은 이미 정해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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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문

oil on canvas

53.0X45.5cm

2005년

그곳이 어디이든 문이 열려있다면 들어가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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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

oil on canvas

53.0X45.5cm

2005년

갑자기 나를 찾아온 건조한 종이꽃

첨부파일

의자와 의지

oil on canvas

90.0X65.1cm

2005년

점하나의 의자와 의지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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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병

Oil on Canvas

72.2*60.0cm

2005년

사랑을 담은화병엔 꽃이 활짝 핀다. 다가올 폭풍도 모른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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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

Oil on Canvas

72.7*60.6cm

2005년

심장이 딱딱해지면 행복한 사랑을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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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문

Oil on Canvas

53.0*45.5cm

2005년

그 곳이 어디이든 문이 열려있다면 들어가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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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

oil on canvas

53.0*45.5cm

2005년

갑자기 나를 찾아온 건조한 종이꽃

첨부파일

갈림길

oil on canvas

72.7*50.0cm

2005년

인생의 갈림길속에 고민하는 우리맘속에 갈 길은 이미 정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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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매다

oil on canvas

233.6*364.0cm

2005년

여기저기를 헤매고있는 기운의 나와 너, 갇힌공간은 문을통해 어디로 가는지 모르게 또 다른 공간으로 갇히게 된다 . 우리는 서로 만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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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

Oil on Canvas

65.1*300.2cm

2005년

가상과 현실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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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oil on canvas

116.8*182.0cm

2005년

흔들리는 목마와 약간은 불편한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