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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임 - 2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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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eat with a cherry tree; The Space 64- Hiki Hill Japan

201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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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eat of wind ; The Space 61? Blavandshuk2014 Denmark

15m wide circle

201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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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과 결 A Point & Wave ; The Space60-금강가

201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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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ace 15 - Rayir

솜, 깃털

201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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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ve Boy; The People 19; Daniel 2009-2012

wool felt, wire, feathers, skateboard and sneakers of Daniel,

201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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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tton Drawing 12 : Asok 2012

Cotton cloth, Cotton

160X400cm

201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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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un Dol 2013 Hangzhou - The Space 58

1337 stones from Hangzhou, Silk threads, feathers

2013년

Nanun Dol 2013 Hangzhou - The Space 58 By Kim Soonim 1337 stones from Hangzhou, Silk threads, feathers, variable installation in Zhejang Art Museum Hangzhou,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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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d Space; The Space 37-Macau 2011

stone

201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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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ace 12 - Lee Young No

wool felt

23x17x14cm

20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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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ace 11- Lee Gyo Il

wool felt

18x13x13cm

20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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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ace 7 - Satto Miuky

20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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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 잃은 이들의 숲; The Space 36

자라섬에서 잘려나간 나뭇가지

2010년

내 기억 속 자라섬은 물위의 작은 땅에 여러 종의 나무가 빽빽이 들어찬 숲이다. 인간에게 땅을 내어주고, 바닥에 누워 쌓인 나뭇가지 더미가 춥고 처참하고, 슬퍼서… 본래 그 끝이 하늘을 향했을 모습대로, 땅이 아닌 물 위에 그들만의 숲을 만든다. 뿌리 없이 물 위를 떠 있는 이것은, ‘터 잃은 이들의 숲 : The Forest of Strayer’ 이다. 봄이 되고 얼음이 물이 되면 다시 그 길고 고된 여행을 시작하게 되겠지. 이 작고 약한 가지들은 뿌리 없이 서로에게 기대어 겨울의 모진 바람을 맞고 물 위에서 그들만의 숲이 되어 당신의 잃어버린 숲을 상기시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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聯 ; The Space 35 - 부산 산복도로

2010년

재료 : 목화 솜, 무명실, 바늘, 흑경 크기 : 485x190x210cm 크기의 공간에 가변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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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 요 ; -임진강

2010년

떡갈나무 잎, 솔잎, 2010 120x220cm의 나뭇잎 요가 강 위에서 떠내려 가면서 올이 풀림 강위를 따라 흐르는 잎 위에 누우면 시원스레 강을 따라 흐를 수 있을까? 나를 위해 만든 이 나뭇잎 요가 강을 만나 한 올 한 올 풀리며 흐른다... 내 무거운 한 덩어리의 마음들을 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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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pace 32-full view of gallery

20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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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pace 32 _ New Songdo sity, 2010

2010년

이동형 솜이불, 광목 잠옷, 몽상노트, 싱글체널 비디오, c-pr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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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y in the Forest; The Space 30- Yuenmisan

2010년

Time of Artist and Space of Nature, Video image for time recording. 행위자가 바닥에 앉고, 앉은자리를 시작으로 주변을 깨끗하게 정리한다. 이 정리의 의미는 흙을 고르고 돌멩이를 밖으로 보내고 잡초를 뽑아내는 일이다. 작업자의 작업시간이 길수록 구형의 자리는 점점 더 커지고, 부산물로 이루어진 구형의 담 또한 점점 크고 높아진다. 자리의 거주 기간에 따라 각기 다른 구형의 자리가 만들어지고, 구형의 부드러운 흙이 있는 공간들이 주변의 지형에 맞게 유기적으로 자리잡는다. 작가가 거주한 공간 안쪽은 채로 걸러진 매우 부드러운 흙으로만 된 땅이 되고, 그 자리에 작가가 떠나면, 많은 다른 생명들이 거주하기 좋은 공간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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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orest of strayer;The Space 28

20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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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st of Strayer: Space 27 - Gijang

2010년

Soon-Im Kim's Solo Exhibition, ‘Forest of Strayer: The Space 27’ Date: April 3 - May 9, 2010 Venue: Openspace Bae (www.spaceba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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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pace 26 - 자라섬 2010

cotton threads,stone

2010년

자라섬이 운다. 무명실은 이곳과 저곳을 연결하는 것이다. 지난 1월 자라섬에 서서.. 거대한 개발기계에 섬등(땅)을 내어주고 물가에 겨우 살아남은 나무의 모습이 내 마음처럼 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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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ace 1-플로렌스

울에 바느질과 펠팅

35x30x30

2006년

기억을 위한 연필드로잉과 함께 전시. 모델 : 플로렌스 버드 부인(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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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pace 12 (부분)

무명실, 양털, 돌멩이

2600x1300x2700

2007년

레드밀 겔러리 버몬트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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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pace 12

무명실, 양털, 돌멩이

2600x1300x2700

2007년

레드밀 겔러리 버몬트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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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pace 12 (부분)

무명실, 양털, 돌멩이

2600x1300x2700

2007년

레드밀 겔러리 버몬트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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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14 - 이 옥 란

목화솜과 광목에 무명실로 바느질

185x135x50

200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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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14 - 이 옥 란 (부분)

목화솜과 광목에 무명실로 바느질

185x135x50

200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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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방

목화솜과 광목에 무명실로 바느질

variableness

200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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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pace 10

무명실, 모헤어, 바늘

120x120x560

2006년

2006 MMAC Festival 야마비코 미술관, 후쿠시마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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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pace 10 (부분)

무명실, 모헤어, 바늘

120x120x560

2006년

2006 MMAC Festival 야마비코 미술관, 후쿠시마 일본

첨부파일

The Space 10

무명실, 모헤어, 바늘

120x120x560

2006년

2006 MMAC Festival 야마비코 미술관, 후쿠시마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