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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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원 - 10기
taewonheo@naver.com

2006 시카고예술대학(SAIC), 페인팅&드로잉 석사졸업, 미국
2002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회화과 졸업

개인전
2017 , 아워바소, 도쿄, 일본
2017 <여기에 꽃을 심어도 될까요?>, 하늘광장갤러리, 서울
2015 <올해의 청년작가전>,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구
2015 <홍티, 그 무지개 언덕>, 홍티아트센터, 부산
2014 , 경기창작센터, 안산
2013 , 갤러리 팩토리, 서울
2011 <금천공동정원>, 금천예술공장, 서울
2011 <여기에 꽃을 심어도 될까요?>, 선유도 ,서울

단체전
2017 <오픈스튜디오>, 도쿄원더사이트, 도쿄, 일본
<보고10다>난지리뷰전, 세마창고, 서울
<뉴드로잉 프로젝트>, 양주시립미술관, 양주
2016 <마이크로시티랩>, 인디아트홀 공, 서울
<부끄럽고 사소한>,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 서울
<쇼케이스>,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서울
2015 <작가의 아트 블록>, 국립현대 어린이미술관 ,과천
<막계페스티벌>,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청년작가프로젝트>, EXCO, 대구
<지리산 프로젝트:우주산책>, 성심원, 산청
2014 <창원조각비엔날레>, 돝섬·창동 등 ,창원
<지리산프로젝트2014: 우주·예술·집>, 성심원 등, 산청
<이 땅의 매력>, Akiyoshidai International Art Village, 미네,일본
2013 <라운드 업>, 서울시립미술관, 서울
<사진과 사회>, 대전시립미술관, 대전
, 송원아트센터, 서울
2012 <동네미술>, 경기도 미술관, 안산
<프로젝트 대전 2012: 에네르기>, 대전시립미술관, 창작센터 및 대흥동, 대전
<34회 중앙미술대전 선정작가전>, 예술의전당, 서울
<원도심을 리뷰하다>, 대전시립미술관 창작센터, 대전

수상 및 기타
2017 문예진흥기금, 한국문화예술위원회
2015 제18회 올해의 청년작가, 대구문화예술회관
2015 홍티아트센터 프로젝트 공모선정, 홍티아트센터, 부산문화재단
2014 문예진흥기금, 한국문화예술위원회
2013 SeMA 신진작가 전시지원선정, 서울시립미술관
2012 제34회 중앙미술대전 선정작가, 중앙일보사
2011 NArT in SAS(유망예술가 육성지원사업 공모)지원금 선정, 서울문화 재단
2011 금천예술공장 커뮤니티아트 프로젝트 지원작가 선정, 서울문화재단
2011 일현 트래블 그랜트 수상, 을지재단
2006 MFA Fellowship Award , 시카고예술대학, 시카고, 미국

레지던시
2017 도쿄원더사이트, 도쿄도 역사문화재단, 도쿄, 일본
2016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 서울시립미술관, 서울
2015 홍티아트센터, 부산, 부산문화재단, 부산
2014 Akiyoshidai International Art Village, 공익재단법인 AIAV,미네, 일본
2013 경기창작센터, 경기문화재단, 안산

프로젝트
2012-2013 그림벗 프로젝트, 창전동, 서울
2011-2016 여기에 꽃을 심어도 될까요?, 서울·부산·대구·대전·산청

첨부파일

무제

갤러리 바닥 균열에 아크릴

가변크기

201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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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무제

갤러리 바닥 균열에 아크릴

가변크기

2013년

Y

첨부파일

무제

잉크젯프린트

가변크기

2014년

Y

첨부파일

무제 (Paintings)

잉크젯프린트

가변크기

2005-2017년

Y

첨부파일

무제

잉크젯프린트

70x105cm

201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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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여기에 꽃을 심어도 될까요?

장소특정적 꽃심기

가변크기

2011-201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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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잉크젯프린트

가변크기

2011년

첨부파일

지도 (상수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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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201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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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가영이네 정원

장소특정적 꽃심기

가변크기

2011년

가영이네 집은 고시원, 참치공장 같은 높은 건물들에 둘러싸인 1층 건물이다. 다른 건물에서 내려다보면 가영이네 집만 유독 낮아 조그만 섬처럼 보인다. 가영이네 옥상화단에 꽃을 심으면 주위에 사는 분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중앙 정원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 가영이와 가영이 친구들이 모여서 함께 꽃을 심었다.

첨부파일

가영이네 정원(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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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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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가영이네 정원(과정)

장소특정적 꽃심기

가변크기

2011년

할머니께서 손수 심어놓은 호박넝쿨을 걷어내고 꽃을 더 심자고 하셔서 깜짝 놀랐다. 때로는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욕구보다 아름다움이 우선일 수 있다는 것을 처음 느꼈다.

첨부파일

소망정원

장소특정적 꽃심기, 장소특정적 정원만들기

가변크기

2011년

금천예술공장 앞의 공간은 원래 특별한 역할이 있는 것은 아니었다. 나는 점심시간에 이곳에서 쉬고 계신 주위의 공장근로자 분들께 각자의 희망을 적은 화분을 하나씩 놓자고 제안하였다. 예상보다 많은 분들이 동참하셨고 그 화분들이 모여서 정원을 이루게 되었다. 정원이 커질 수록 더 많은 분들이 찾아왔고 참여자분들 역시 자신들의 꽃이 자라는 것을 보기 위해 더 자주 찾아오셨다. 첨부터 예상한 것은 아니었지만, 한 공간에 화분들이 모여 정원이 되고 그 공간에서 휴식, 교류, 교육이 이뤄지는 공간으로 바뀌었다. 작가가 없어도 정원이 커져가는 것을 보았을 때, 제대로 잘 진행되고 있다고 느꼈다.

첨부파일

Wish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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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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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소망정원 (과정)

장소특정적 꽃심기, 장소특정적 정원만들기

가변크기

2011년

첨부파일

소망정원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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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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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정원의 정원 (正圓의 庭園)

성심원 특정적 꽃심기

가변크기

2015-2016(현재)년

성심원은 경남 산청에 위치한 한센인 요양원이다. 성심원 입구에 놓여있는 철선에는 이곳의 환자들이 남강을 건너지 못하도록 배를 부숴버린 주변 이웃들과의 슬픈 역사가 담겨있다. 성심원과 바깥세상을 이어주던 배. 그것은 두 세계의 매개자이자 희망이었을 것이다. 성심원 본건물의 중정에 있는 두 개의 분리된 원은 마치 강으로 나뉘었던 두 세계를 그대로 재현해 놓은 듯 하다. 나는 이 두 세계를 정원으로 연결하려 하였다. 스님, 수녀님, 신부님, 자원봉사자 그리고 몇몇 요양원 환우들과 함께 이 두 세계를 꽃과 정원으로 연결하였다. 정원은 배가 된다. 정원을 만드는 과정은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고 이렇게 만들어진 정원은 막힘이나 분별, 대립이 없다.

첨부파일

블루

캔버스에 아크릴, 펄 파우더

33.4x45.5cm

2017년

Y

첨부파일

염리동 블루스

염리동에서 수집한 화분들, 페인팅, 잉크젯프린트

가변크기

2017년

허태원에게 거리의 검푸른 플라스틱 화분들은 급격한 산업화와 도시화의 산물이자 정착하지 못한 사람들의 삶을 반영하는 기표이다. 작가는 염리동의 재개발 지역에서 수집한 검푸른 화분들과 그 화분의 푸른색을 강조한 모노크롬 페인팅/사진을 병치하여 보여준다. 이러한 푸른색들의 집합 ‘Blues(푸른색들)’는 떠나온 이들이 만든 음악 블루스를 연상시키며, 이는 이주한 이들의 삶과 마음을 대변하는 블루스의 맥락과 닿아있다.

첨부파일

화환

캔버스에 조화, 리본, 흰색 스프레이, 플라스틱 보석 등

지름 약280cm

201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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