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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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연 - 10기
geenie13@hotmail.com

도로시 M. 윤 (윤미연)

www.DorodoroDorothy.com

2007 골드스미스, 순수예술학 석사, 런던, 영국
2001 이화여자대학교 조형예술대학 조소과 석사, 서울, 한국
1999 이화여자대학교 조형예술대학 조소과 학사, 서울, 한국

개인전
2015 Girls from North and Boys from South, 트렁크갤러리, 서울 한국
2011 도로시엠 윤 사진전 로코코 넘버.33B, 갤러리 현대 16번지,윈도우 전시, 서울, 한국
2009 8명의 히로인즈, 도로시 윤 런던 데뷔개인전, 살롱갤러리, 런던, 영국
8명의 히로인즈, 앤드류 제임스 아트 갤러리, 상하이, 중국
2008 13의 금발들 , 앤드류 제임스 아트 갤러리, 상하이 중국
도로시 M 윤 (13의 금발들), 갤러리S, 서울, 한국
단체전
2015 비밀의 왕국,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서울, 한국
2014 2013 신소장작품전 (선물 SeMA Gift), 서울시립미술관, 서울, 한국
2013 Dazed and Confused (런던, 잡지), Ten Contemporary artists
한국작가전, 아트허브, 아부다비, 아랍연합국가
애니마믹 비엔날레, 대구미술관, 대구 , 한국
2013 프리마베라(여성의 르네상스가 시작된다), 암웨이 미술관, 경기도, 한국
Interpenetrate (국립현대미술관 국제교환 결과 보고 전), 창동스튜디오, 한국
2012 바츠혁명전, 경기도 미술관, 경기도, 한국
대구사진비엔날레, 대구 시립미술관, 대구, 한국
한국현대미술- 시간의 풍경전, 성남아트센터, 성남경기도, 한국
젊은 한국 미술작가 전, 포타칼,이스탄불, 터키
TINA.B 프라하현대미술 페스티발, 프라하 체코센타, 프라하, 체코
Ironic Mythologies, 에밀리아 존슨 컨템포러리, 홍콩, 중국
도로시엠.윤 (Espace International). CEAAC,스트라스부르, 프랑스
 2011 Tomorrow 2011,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 서울, 한국
아시안 픽션스 인 리마, Cultural Center PUCP 리마, 페루
Screaming From The Mountain, Sørlandets 미술관, 크리스티안산, 노르웨이
New Photography in Korea II,갤러리 파리-베이징, 베이징, 파리, 중국, 프랑스
레지던시
2016 서울 시립미술관, 난지 창작 스튜디오, 서울, 한국
2013 경기문화재단, 경기창작센터, 경기도, 한국, 아트 허브 아부다비, 아랍 에밀레이트
2012 국립현대 미술관, 고양창작 미술스튜디오, 경기도, 한국
CEAAC, 스트라스부르, 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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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의 에미이다

mix media

flexible

2016년

저에게는 왼쪽 눈에 큰 점(Mole)이 하나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눈 옆의 점은 좋지 않으므로 떼어내라고 했지만, 슬프기도 하고 웃기기도 하는 그 점이 저 같아 보였습니다. 늘 같이 있지만 자꾸 잊어 버리기도 한 존재랄까요. 저에게는 신체적으로 아픈 경험이 있는데 이 점은 저에게 그때의 상처를 생각나게 한답니다. 그래서 M (눈의점: Mole)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M으로 시작하는 사람들을 분장해서 찍고 (마이클잭슨, 마를린 몬로, 미켈란젤로, 마우쩌둥, 마돈나, 명성왕후, 미셀오바마, 미키마우스등) 눈의 점을 실제로 스캐닝해서 사람들에 저의 점을 붙여주고, 십자수도 일주일간 밤새서 하고, 네온작업과 같이 페인팅도 하고. M은 저에게 삶의 Mystery(수수께기), Miracle(기적), Misery(고통) 그리고 Mother(어머니)와 같습니다. 저의 한국이름은 미연 (Miyeon)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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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의 에미이다

mix media

flexible

2016년

I have a large mole by my left eye. A lot of people tell me I should get it removed because a mole near the eye is not good. But the mole which seems sad and funny at the same time looked like me. Or should I say it felt like a being which is always with me but I tend to forget about. Having experienced a physical ordeal, this mole reminds me of the scar from that painful experience. That is why I began the M (Mole) project. I dressed up as famous people, whose name start with M (Michael Jackson, Marilyn Monroe, Michelangelo, Mao Zedong, Madonna, Empress Myeong seong, Michelle Obama, Mickey Mouse, etc.) and took self-portraits. I made 3-D scans of my mole and attached them on people’s faces. I worked for a week, day and night, cross-stitching. I did paintings along with neon works. For me, M stands for life’s mystery, miracle, misery and mother. My Korean name is Miy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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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명의 여신들

digital c-printing

each 146x800 (cm)

2009년

세종의 셋째 아들 안평대군이 꾼 도원을 안견이 그린 작품, ‘몽유도원도-1447’은 상상과 현실, 정상과 비정상, 평범한남과 특별한 날의 경계선과 경계선상을 표현하고 있는 나의 작업, 특히 8명의 히로인즈 프로젝트에 큰 영감을 주었다. 또한 동양화의 기법인 ‘사시팔경도(춘·하·추·동 사계절의 경치와 24시간 하루-오전의 달부터 아침의 해까지-를 여덟 장면으로 표현한 산수화)을 현대적으로 해석 표현되었다. 8명의 히로인즈 프로젝트(빨간모자, 헨젤과 그레텔)는 나의 왜곡된 판타지의 세계에 다가간 작품이다. 이 작품에서 중요한 요소는 비행기이다. 어린 시절 비행기를 타고 산과 바다, 우주를 지나면 어느 곳인가 디즈니에서 본 듯한 공주와 왕자가 가득한 나라, 나를 주인공으로 만들어줄 나라가 있으리라 꿈을 꾸고는 했었다. Mong yu do won do(1447), a painting by An Gyeon of a landscape based on the dream of Anpyeong, the third Prince of King Sejong, was a great inspiration for my artwork that conveys the boundary between and borderline of imagination and reality, normal and abnormal, as well as ordinary days and extraordinary days. In addition, ‘Sa shi pal kyeong do (a landscape painting in eight sceneries depicting four seasons and 24 hours of a day from the evening moon to the morning sun) was also reinterpreted with the modern artist’ viewpoint. The 8 Heroines project was a series exploring my distorted world of fantasy. A crucial element in this work is the airplane. As a child, I used to dream that if I fly on an airplane and cross mountains, oceans and universe, there would be a land somewhere, a land where I am the heroine, a land filled with princesses and princes as if in some place in New world. The 3D video work is a vital element of the 8 Heroines project. It not only serves as the background of the characters but also shows others the plane which is an important aspect of this art 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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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옥주

digital c-printing

180x120 (cm)

2015년

나의 작업의 중요한 컨셉 이라 하면 ‘경계(Boundary)’ 혹은 ‘경계선상(Borderline)’ 이라 말할 수 있다. 경계(사물의 어떠한 기준에 의하여 분간되는 한계)와 경계선상 (이쪽도 저쪽도 아닌)의 의미는 서로 상반 대립 지만 또한 상응하고 절충되는 의미이기도 하지만 아이러니한 의미이기도 하다. 경계라 하면 우리나라의 DMZ를 들 수가 있다. 남남북녀 프로젝트는 (Girls from North and Boys from South) 북한에서 남한으로 온 소녀 5명(탈 북 소녀) 과 남한에서 미국으로 간 소년(미국 교포 소년) 5명의 사진작업이다. 한 사진에서 쌍둥이처럼 보이는 두 인물은 사실은 한 인물로 그가 또 하나의 그를 의지하고 있다. The important concept of my work is ‘Boundary’ and ‘Borderline’.The definition of boundary (a limit that distinguishes one from another according to certain standards of what are involved) and that of borderline (not classifiable as one thing or its opposite) are ironic as they run counter to each other and also correspond to each other in my art. Girls from North and Boys from South 2015 Photographs of five girls sent to South Korea from North Korea and five boys sent to the U.S. from South Korea by their parents for a better world and future. The two people in each photo, looking like twins, were in fact played by one person ? with one relying on the o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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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에서 온 소녀#1

Digital Collage at Archival pigement Printing

80x80 (cm)

2015년

꼴라주 디지털작업은탈 북 소녀들과 미국 교포 친구들의 얼굴을 뭉그러지게 지우고 의지 하고 있는 자기 자신을 칼로 오려낸 것처럼 작업을 해서 탈북 소녀와 미국 교포소년뿐만 아니라 한국인이 가진(상처입은) ‘정체성의 아이러니’를 회화적으로 표현한 작업이다. 경계선과 경계선상이어딘지를 물어보는 작업이다. In the collage digital works, the faces of the North Korean defectors girls and the Korean-American boys are rubbed off and the image of girls and boys who are leaning on the themselves are cut off sharply. This work caricatures the irony of wounded identity held by Koreans as well as these young boys and gir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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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썬

digital c-printing

150x100 (cm)

2015년

북한에서 온 5명의 소녀들은 북한과 남한 두 나라의 정체성을 가지고 있으며 남한의 5명의 소년들 역시 남한과 미국의 정체성을 동시에 가지고 있다. 본인의 의지와는 관계없이 더 나은 세상과 미래를 위해서 그들의 부모님들은 그들을 남한과 미국으로 보냈다. The five girls from the North have the identity of both North Korea and South Korea, and the five boys from the South have the identity of both South Korea and the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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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에서 온 소년#3

Digital Collage at Archival pigement Printing

80x80 (cm)

2015년

꼴라주 디지털작업은탈 북 소녀들과 미국 교포 친구들의 얼굴을 뭉그러지게 지우고 의지 하고 있는 자기 자신을 칼로 오려낸 것처럼 작업을 해서 탈북 소녀와 미국 교포소년뿐만 아니라 한국인이 가진(상처입은) ‘정체성의 아이러니’를 회화적으로 표현한 작업이다. 경계선과 경계선상이어딘지를 물어보는 작업이다. In the collage digital works, the faces of the North Korean defectors girls and the Korean-American boys are rubbed off and the image of girls and boys who are leaning on the themselves are cut off sharply. This work caricatures the irony of wounded identity held by Koreans as well as these young boys and gir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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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미&영미

digital c-printing

150x100 (cm)

2015년

작가는 젊은 나이에 몸의 깊은 상처를 당한 경험이 있었다. 그러한 상처들은 이 소녀와 소년들과 동일시 되는 경험을 했으며, 소년들은 몸에 상처를 입었으며 소녀들은 상처를 덮는 대신 화장을 진하게 했다. 소년들을 미국의 슈퍼히어로 옷을 입고, 소녀들은 북한 교복을 입고, 서로의 정체성을 교차되고 교유화시키고 있다. The boys have scars on their body and the girls wear heavy makeup to cover their scars. The young photographer was deeply injured on her body in the past, allowing her to identify with the girls and bo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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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준, 주니&주니

digital c-printing

150x120, 150x100(cm)

2015년

유일한 분단국가인 대한민국에서 살고 있는우리들은 외국인들 보다 더 우리가 분단되어 있다는 사실을 잊고 산다. 작가는 ‘남남북녀’에 등장하는 5명의 소녀들과 5명의 소년들을 통해 '현재의 대한민국 '을 강하게 보여 주려 했다 The boys’ U.S. super-hero clothes and the girls’ North Korean school uniforms reflect the contrast between the U.S. and South Korea and North Korea and South Korea, respectively. Living in Korea, a divided state, we are more likely to forget than foreigners that we are divided. The photographer is holding up a powerful mirror to Korea, through the five girls and five boys show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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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커스 러버(서커스 프로젝트중)

Archival pigement printing

98x75(cm)

2012~년

서커스 러버는 2016 계속 진행할 서커스 프로젝트로, 2012년 항암을 하던 시기에 경험했던 여성도 남성도 아닌 ‘자웅동체’에 대한 이야기이다. Circus Lover is parts of the Circus project I will continue to work on in 2016. It is a story about a ‘hermaphrodite’, an organism that is neither male nor female, an experience I had in 2012 when I was receiving anticancer treat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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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자수 시리즈

혼합재료

flexible

2013~년

욕 자수 시리즈는 지극히 남성적이고 순간적인 욕을 지극히 여성적이고 오래 걸리는 자수로 작업한 것으로 세계의 욕을 모아 모아 한 땀 한 땀 수 놓은 설치 작업이다 경계과 경계선상이라는 주제을 자수라는 방식으로 작업한 것이다. 금발에 파란 눈을 한 소녀가 자수를 놓는 비디오 작업도 있다. The Swear Embroidery series is a project that reconstructs extremely masculine and momentary curses into extremely feminine and time-consuming embroidery work. It is an installation work embroidered stitch after stitch with curses collected one by one from around the world. It is work that deals with the theme of boundary and borderline with another form called embroidery. There is also a video work of a girl with blond hair and blue eyes embroide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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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

digital c-printing

150x100 (cm)

2011년

2011-12년 <로코코 넘버33B>시리즈는 절대로 만날 수 없는 아주 정신적인 동양 불교와 아주 물질적인 서양 로코코를 나만의 방식대로 제작하여 만든 작업이다. 제목처럼 33개의 사진작업이 하나의 프로젝트이다 series presented in 2011 thru 2012 was my way of showing such irony; it was a project presenting two ideas (the exceptionally spiritual Eastern Buddhism and the outstandingly materialistic Western Rococo) that are impossible to meet due to the extreme differences. As the title of the work shows, 33 photo works are part of this one 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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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

digital c-printing

100x150 (cm)

2011년

불교에는 33명의 보살이 있는데 각 보살마다 각자의 이야기가 있고 각자의 영역이 있다. 보살들은 천사처럼 인간도 신도 아니다. 이 33의 숫자는 불교에서 (새해에 33번의 종을 치듯이) 모든 것을 더한 숫자이며 기독교의 예수님이 돌아가실 때의 나이이기도 하다 There are 33 Bodhisattvas in Buddhism and each Bodhisattva has a story and tends to a domain. Like angels, these Bodhisattvas are neither humans nor gods. In Buddhism, the number 33 signifies that all things have been added, explaining the Buddhist tradition of tolling a bell 33 times on New Year’s Day. The number also corresponds to the age when Jesus di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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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약

digital c-printing

150x100 (cm)

2011년

예들 들어 원광관음은 태양을 표현하고 (반지와 모란꽃), 유희관음는 유연성을, 연화관음은 연꽃, 백의관음은 어린이를 돌보는 흰옷을 입은 보살을, 엽의 관음은 불을 관장한다. 지련관음은 어린아이들의 신이며 시약은 약과 의학을 지키는 신이다 There are 33 Bodhisattvas in Buddhism and each Bodhisattva has a story and tends to a domain. For example, Won Gang represents the sun (ring and peony), You Hee represents flexibility, Yeon Hwa represents lotus, while Bae Kee is the Bodhisattva in white garment taking care of children, and Yee Bee is the Bodhisattva in charge of fire. Ji Ryeon is the Goddess of children and the See Yark is the protector of drugs and medic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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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견

digital c-printing

150x100 (cm)

2011년

경건하고 정신적인 보살님들과 화려하고 또는 아주 물질적인 로코코의 만남은 금발에 동양 얼굴을 한 소녀들처럼 어색하지만, 교차되고 교유화 되고 있다. 이는 지금 현대를 사는 우리들의 혼혈된 정체성을 표현한 것이라 볼 수 있다. The encounter between the pious spiritual Bodhisattvas and the glamorous materialistic Rococo is as awkward as the girls with blond hair and oriental facial features. Yet, they intersect and associate with one another. It was my way of expressing our half-breed identity living in this modern world. I personally made all the costumes and props shown in the 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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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의

digital c-printing

150x100 (cm)

2011년

나의 작업의 중요한 요소라 하면 분홍색과 소녀이다. 이 요소들의 모순과 모호성에 나는 아주 끌리고 말았는데 ;흰색과 빨간 중간 어딘 가인 색인 분홍색과, 아이와 여자도 아닌 소녀들은 나의 작업의 중요한 주제인 ‘경계(Boundary)’ 혹은 ‘경계선상(Borderline)’을 가장 잘 보여준다 할 수 있다. 이 경계선상에서, 상상과 현실, 동양과 서양, 현실성과 비현실성, 아름다움과 추함 등의 요소들을 같이 지닌 아이러니한 작업들을 하게 되는 것이다. There are two important elements in my work: pink and girl. I was intensely attracted to the irony and ambiguity of these elements. Pink, being somewhere between white and red, and a girl, being somewhere between a child and a woman, best represent ‘boundary’ or ‘borderline’, the crucial theme for my work. Hence, right at the borderline, I am focused on creating ironic works that reflect both elements: imagination and the real, Eastern and Western, reality and unreality, beauty and ugl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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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모자 (8명의 여신들중)

digital c-printing

146x100 (cm)

2009년

3D video: https://www.youtube.com/watch?v=yWIUVi4xZ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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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젤과 그레텔( 8명의 여신들 중)

digital c-printing

146x100 (cm)

2009년

8명의 여신들중 헨젤과 그레텔 사진에 보이는 한국적 패턴의 의상과 사계절을 나타내는 그림과 시는 작가가 제작하고 그리고 시구를 만들어내서 쓴 시이다. 8명의 히로인즈의 프로젝트에서 3D 비디오 작업은 아주 중요하다.사진에서 인물의 배경이 되기도 하지만 비디오를 보는 동안 관객은 실제로 비행기가 되어서 작가가 만든 가상공간을 날아다니는 체험을 하기 때문이다. 이 비디오 작업은 3D Max와 지브러쉬라는 컴퓨터 게임을 만드는 3D프로그램으로 작가가 가상의 3D 공간을 창조 한 것이다. 처음 비행기의 활주로에서 저 멀리 우주를 여행하고는 8명의 히로인즈가 사는 하트모양의 섬에 도착하고 창조된 가상공간과 8명의 히로인즈의 8개집과 섬을 천천히 날아 다닌다 The Korean pattern costumes along with the paintings and poems depicting four seasons were made and written by the artist. The 3D video work is a vital element of the 8 Heroines project. It not only serves as the background of the characters but also shows others the plane which is an important aspect of this art project. For this video work, the artist created a virtual 3D space with 3Ds Max and ZBrush, 3D programs used for creating computer games, animations, and digital art. In the beginning, the plane lifts off and travels far into the space, and finally arrives on a heart-shaped island where the 8 heroines live. Then, the plane slowly flies over the virtual space, the 8 houses of the 8 heroines, and the island. 동영상 링크, 3D video :https://www.youtube.com/watch?v=yWIUVi4xZMA

첨부파일

비밀

digital c-printing

102x320 (cm)

2007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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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

digital c-printing

108x300 (cm)

2007년

조소과를 나온 내가 사진을 하게 된 계기는 2005년 유학을 가기 위해 도착한 런던 히드로 공항여권 심사 대에서 한국인 여권을 가졌기에 때문에 결핵 검사 엑스레이를 찍어야 했었다. 그 사건은 나의 상상과 현실이 충돌되는 계기를 만들었고 그 후 금발에 파란 눈을 한 동양소녀들을 찍게 되었다. 현실에는 존재하지 않는 여인들 인지라 사실성을 위해서 사진이라는 매체를 선택 했었고 그 것을 계기로 계속 사진작업을 하게 되었다. 사진이라는 매체는 나에게 이러한 경계과 경계선상이라는 컨셉을 표현하는데 가장 잘 맞는 매체라고 생각한다. 사진은 판타지 미학과 강한 사실성을 동시에 표현 할 수 있는 매체이며 나에게는 일상이라는 시간을 일상이 아닌 특별한 순간으로 만드는 마법 같은 매체이기도 하다. A life-changing event in 2005 made me, who had been trained in sculpture, take up photography. I had arrived at Heathrow Airport in London on my way to enter a study abroad program but was detained at the passport control and later had to take a Chest X-ray to test of Tuberculosis for holding a Korean passport. This event became an instrumental point in my life to ponder on the clash between imagination and reality. Since then, I have come to take pictures of Oriental girls with blue eyes and blond hair. I chose the medium of photography to highlight the realism of such presentation because these ladies do not exist in the real world. I have continued to work on photography from then on. I think photography is the best medium to express the concept of boundary and borderline because it is based on extreme fantasy aesthetics and overpowering reality at the same time. Photography, as I know it, is a medium like magic that transforms ordinary moments into extraordinary mo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