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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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정 - 10기
isolafay@gmail.com

학력

2012 런던 골드스미스 대학원, 순수예술 석사
2003 뉴욕 스쿨 오브 비주얼 아트, 애니메이션 학사
1999 이화여자대학교, 조형예술학부 1년

주요 개인전

2018 대기를 상대하는, 소피스 갤러리, 서울
2015 점선면과 날씨, AG 갤러리, 서울
Double Bar, Stage 3X3 window project, 서울

주요 그룹전

2018 여름한정 (2인전), 아마도 예술공간, 서울
Still There, 시대 여관, 서울
1인실의 세계, 175 갤러리, 서울
2017 이동하는 그림자, 홍천미술관, 홍천
Report & Recall, 서울시립미술관 세마 창고, 서울
2016 회화극장,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 세마 난지 홀, 서울
SILKY NAVY SKIN, 인사미술공간, 서울
2015 서울문화재단 아트캠페인 바람난 미술, 서울 도서관
2014 Summer,Thursday, Library, 스페이스 오뉴월, 서울
2012 Collective Diary_September 17th, 스페이스 매스, 서울
Creekside Open, A.P.T. 갤러리, 런던
Absence vs Presence, Frameless 갤러리, 런던
2012 Now/ Here, 주영한국문화원, 런던
To Remain, 한미 갤러리, 런던
2010 Close Encounter, 제주도립미술관, 제주
2009 Wonderful Pictures, 일민미술관, 서울
대한민국예술대장정, 박수근미술관, 양구
인천여성미술비엔날레, 인천아트플랫폼, 인천
대학로 100번지, 아르코 미술관, 서울
2008 한독여성작가교류전, ZKMax, 뮌헨/ 독일
사운드 아트 201, 쌈지 스페이스, 서울

수상 경력

2017 서울문화재단 최초예술지원 선정
2015 안국약품 갤러리AG 신진작가지원 선정
2012 KCCUK 주영한국문화원 공모 선정
2012 Shortlist for Acme Chadwell Award, 런던
2003 Alumni Scholarship Award, School of Visual Arts, 뉴욕


레지던시/ 워크숍

2017 강원문화재단 분홍공장 단기 레지던시 입주작가
2016 난지 아티스트 레지던시 프로그램
2015 아르코 신진작가 워크숍

첨부파일

하드보일드 티

차이티, 녹차, 강황, 백반, 천일염, 스프레이, 실크사, 아사천, 캔버스천?

162.2X130.3 cm

2018년

겨울이란 계절은 은둔의 욕구를 불러 일으킨다. 추운 날씨에 몸을 따뜻하게 하는 것들-홍차, 녹차, 강황 등을 끓여 지난 작업을 만들고 남은 천의 끄트머리, 실패작들, 끝내지 못한 것들을 넣고 물을 들인다. 헹구고, 다리고, 꿰매서 새로운 표면이 만들어 진다. 피부와 목을 보호해 주는 증기를 느끼며 작업이 만들어지는 환경 안의 온도와 습도- 공기 중의 톤을 찾아 화면 위에 굳히는 일을 한다. 지난 움직임들, 스쳐간 충동, 외면당한 흔적들이 정면으로 엮여진다. 천은 이상하지만 친근한 그림이 되어 간다.

첨부파일

하드보일드 티

차이티, 녹차, 천일염, 염료, 아크릴, 스프레이, 실크사, 면 아사천, 캔버스천

162.2X130.3 cm

201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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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하드보일드 티

차이티, 천일염, 강황, 백반, 스프레이, 실크사, 면 아사천, 아사천, 캔버스천

162.2X130.3 cm

201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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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하드보일드 티

차이티, 천일염, 스프레이, 실크사, 아사천, 검은 캔버스천

91X116.8 cm

201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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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물과 철, “대기를 상대하는”개인전 전경, 소피스 갤러리

종이, 수채 물감, 분체도장 철재 프레임

42X30 cm(양면 수채화) 160 cm 높이 구조물 5개

2017년

뜨거운 분지의 여름 단기 레지던시에서 다양한 형태의 홍천강을 경험하였다. 지형을 따라 핏줄 처럼 존재하는 물줄기들이 피부와 내장 기관들을 식혀주었다. 몸의 느낌에서 출발한 수채화 작업은 신체 사이즈로 세워진 철제 프레임에 넣어져 보여진다. 흐르고 변화하려는 물과 단단하고 버티려는 철의 대비는 자연과 도시의 경계에서 발생하는 긴장감을 닮아있다.

첨부파일

Sun Drawing- after life (중앙), “대기를 상대하는”개인전 전경, 소피스 갤러리

햇빛에 바랜 검은 캔버스천, 안료, 빗물

각 250X160 cm

2016년

표면의 추상적 흔적들은, 주변에서 발견한 사물들을 야외 설치된 천 위에 일정기간 배치하여 만든 것이다. 마치 텃밭의 주인이 된 기분으로 매일의 날씨를 체크하고 혹시 모를 피해- 벌레, 바람, 물의 고임 등-를 관리 하였다. 이름 모를 사물들의 사후 세계가 28일의 햇빛과 3차례 내린 빗물로 인해 천에 기록되고, 자연의 조건과 함께 무언가를 만드는 과정에 대해 사유할 수 있는 기회를 갖는다.

첨부파일

Sun Drawing-window

햇빛에 바랜 검은 캔버스천, 나무프레임, 스프레이

각 100X80 cm

201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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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Sun Drawing- color study

햇빛에 바랜 면천

각 270X78cm 5세트

201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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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날씨 회화- 아카이브

캔버스에 스프레이, 앵글 구조물, 나무

약 25X200X180 cm

2013-6년

아주 더운 여름 날 시작된 작업으로, 피부로 날씨를 느끼는 감각과 그에 따른 심리 상태를 색으로 표현해 보려는 시도이다. 스프레이를 캔버스 옆 면에 분사하여, 마치 대기상태를 연상시키는 색 입자들로 화면이 만들어 진다. 캔버스는 기록을 위한 사물로써 다뤄진다. 책장을 연상시키는 구조물에 약 260여점의 캔버스를 시기별로 구분해 디스플레이 하였다.

첨부파일

주간 예보

캔버스에 스프레이, 앵글 구조물

345X180 cm

201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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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오늘의 신간

캔버스에 스프레이,앵글

각 60X155X135 cm, 가변크기

2013-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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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Summer Stage/ Winter Cave 설치 전경

캔버스천, 캔버스, 스프레이, 젯소

약 165X2600 cm

2013-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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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Summer Stage/ Winter Cave (부분)

캔버스천, 캔버스, 스프레이, 젯소

약 165X300 cm

2013-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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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Weather Painting (autumn-winter)

캔버스에 스프레이

100X80.3 cm

201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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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Pr(l)ayer’s Room

혼합재료

가변크기

201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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