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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능생 - 3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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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진마을(십도)

화선지수묵+토분koreanink

193x132cm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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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잡

화선지수묵koreanink

254x154cm

200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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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버스

화선지수묵+홍묵koreanink

210x145cm2ea

200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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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

화선지수묵koreanink

242x91cm 6ea

200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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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이보이는풍경

화선지수묵koreanink

206x75cm5ea

200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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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기

화선지수묵+홍묵koreanink

203x149cm

200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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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된풍경(인도)

화선지수묵+홍묵koreanink

193x132cm4ea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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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진마을(중국십도)

화선지수묵+홍묵koreanink

193x132cm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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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III

화선지수묵 korean ink

240x92cm 6ea

2007년

도시와 자연은 과거와 현재와 미래가 공존한다 .이미 철거되거나 철거중인 달동네, 재건축 아파트, 옥상위에 노랗고 파란 물탱크, 도심의 야경을 수놓는 현란한 네온사인, 밤거리 정체된 거리, 도심의 변두리를 지키며 서있는 초소 등 온갖 이질적인 풍경의 지점들이 아무렇지도 않게 뒤섞여서 공존하고 있는 것이다 나에게 수묵은 수묵이 가지고 있는 기운과 물상의 기운을 적절하게 융합하여 함께 보여주며, 수묵표현의 자유로움 뿐만 아니라, 더욱 신중하게 사생을 통해 대상의 형태구조를 표현하고 화면 안에서 현대적인 시각 형식감을 부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