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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배 - 4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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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회화

oil on canvas

117X91cm

2009년

사람의 눈이 과연 객관적으로 보는 것이 가능한 가에서 시작한다. 그것은 지극히 주관적일 수 밖에 없기에 사실적인 그림이란 객관성을 띄지 못한다. 나는 이미지를 왜곡, 굴절 시키기로 했다. 그러기 위하여 드라이기로 펴고 불어내고 말려내면서 그 변형된 이미지를 얻는다. 그 이미지들을 바탕으로 한 순간적이고 찰나적인 영감이 내 머리 속에 단단히 자리잡고 나는 그것을 화면에 견고하게 옮겨낼 뿐이다. 푸른색의 배경은 깊이감, 신비감을 효과적으로 나타냄과 동시에 내 어린시절의 바다, 숱하게 떠돌아다녔던 하늘길, 근원적인 호기심을 갖고있던 우주 등등의 많은 곳들을 연상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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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회화

oil on canvas

61X73cm

2009년

사람의 눈이 과연 객관적으로 보는 것이 가능한 가에서 시작한다. 그것은 지극히 주관적일 수 밖에 없기에 사실적인 그림이란 객관성을 띄지 못한다. 나는 이미지를 왜곡, 굴절 시키기로 했다. 그러기 위하여 드라이기로 펴고 불어내고 말려내면서 그 변형된 이미지를 얻는다. 그 이미지들을 바탕으로 한 순간적이고 찰나적인 영감이 내 머리 속에 단단히 자리잡고 나는 그것을 화면에 견고하게 옮겨낼 뿐이다. 푸른색의 배경은 깊이감, 신비감을 효과적으로 나타냄과 동시에 내 어린시절의 바다, 숱하게 떠돌아다녔던 하늘길, 근원적인 호기심을 갖고있던 우주 등등의 많은 곳들을 연상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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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회화

oil on canvas

162X97cm

2009년

사람의 눈이 과연 객관적으로 보는 것이 가능한 가에서 시작한다. 그것은 지극히 주관적일 수 밖에 없기에 사실적인 그림이란 객관성을 띄지 못한다. 나는 이미지를 왜곡, 굴절 시키기로 했다. 그러기 위하여 드라이기로 펴고 불어내고 말려내면서 그 변형된 이미지를 얻는다. 그 이미지들을 바탕으로 한 순간적이고 찰나적인 영감이 내 머리 속에 단단히 자리잡고 나는 그것을 화면에 견고하게 옮겨낼 뿐이다. 푸른색의 배경은 깊이감, 신비감을 효과적으로 나타냄과 동시에 내 어린시절의 바다, 숱하게 떠돌아다녔던 하늘길, 근원적인 호기심을 갖고있던 우주 등등의 많은 곳들을 연상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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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회화

oil on canvas

145X112cm

2009년

사람의 눈이 과연 객관적으로 보는 것이 가능한 가에서 시작한다. 그것은 지극히 주관적일 수 밖에 없기에 사실적인 그림이란 객관성을 띄지 못한다. 나는 이미지를 왜곡, 굴절 시키기로 했다. 그러기 위하여 드라이기로 펴고 불어내고 말려내면서 그 변형된 이미지를 얻는다. 그 이미지들을 바탕으로 한 순간적이고 찰나적인 영감이 내 머리 속에 단단히 자리잡고 나는 그것을 화면에 견고하게 옮겨낼 뿐이다. 푸른색의 배경은 깊이감, 신비감을 효과적으로 나타냄과 동시에 내 어린시절의 바다, 숱하게 떠돌아다녔던 하늘길, 근원적인 호기심을 갖고있던 우주 등등의 많은 곳들을 연상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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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감풍경

oil on canvas

117X91cm

2009년

사람의 눈이 과연 객관적으로 보는 것이 가능한 가에서 시작한다. 나는 이미지를 왜곡, 굴절 시키기로 했다. 그러기 위하여 드라이기로 펴고 불어내고 말려내면서 그 변형된 이미지를 얻는다. 그 이미지들을 바탕으로 한 순간적이고 찰나적인 영감이 내 머리 속에 단단히 자리잡고 나는 그것을 화면에 견고하게 옮겨낼 뿐이다. 푸른색의 배경은 깊이감, 신비감을 효과적으로 나타냄과 동시에 내 어린시절의 바다, 숱하게 떠돌아다녔던 하늘길, 근원적인 호기심을 갖고있던 우주 등등의 많은 곳들을 연상시킨다. 또 Paintscape 시리즈 에서는 물감으로 물감을 그리는 환원과 회기의 뜻을 가진다. 이는 늘 상 평범한 이미지들이 전혀 새로운 시각으로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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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감풍경

oil on canvas

162X130cm

2009년

사람의 눈이 과연 객관적으로 보는 것이 가능한 가에서 시작한다. 나는 이미지를 왜곡, 굴절 시키기로 했다. 그러기 위하여 드라이기로 펴고 불어내고 말려내면서 그 변형된 이미지를 얻는다. 그 이미지들을 바탕으로 한 순간적이고 찰나적인 영감이 내 머리 속에 단단히 자리잡고 나는 그것을 화면에 견고하게 옮겨낼 뿐이다. 푸른색의 배경은 깊이감, 신비감을 효과적으로 나타냄과 동시에 내 어린시절의 바다, 숱하게 떠돌아다녔던 하늘길, 근원적인 호기심을 갖고있던 우주 등등의 많은 곳들을 연상시킨다. 또 Paintscape 시리즈 에서는 물감으로 물감을 그리는 환원과 회기의 뜻을 가진다. 이는 늘 상 평범한 이미지들이 전혀 새로운 시각으로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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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감풍경

oil on canvas

259X181cm

2009년

사람의 눈이 과연 객관적으로 보는 것이 가능한 가에서 시작한다. 나는 이미지를 왜곡, 굴절 시키기로 했다. 그러기 위하여 드라이기로 펴고 불어내고 말려내면서 그 변형된 이미지를 얻는다. 그 이미지들을 바탕으로 한 순간적이고 찰나적인 영감이 내 머리 속에 단단히 자리잡고 나는 그것을 화면에 견고하게 옮겨낼 뿐이다. 푸른색의 배경은 깊이감, 신비감을 효과적으로 나타냄과 동시에 내 어린시절의 바다, 숱하게 떠돌아다녔던 하늘길, 근원적인 호기심을 갖고있던 우주 등등의 많은 곳들을 연상시킨다. 또 Paintscape 시리즈 에서는 물감으로 물감을 그리는 환원과 회기의 뜻을 가진다. 이는 늘 상 평범한 이미지들이 전혀 새로운 시각으로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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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풍경

oil on canvas

100X80cm

2008년

사람의 눈이 과연 객관적으로 보는 것이 가능한 가에서 시작한다. 그것은 지극히 주관적일 수 밖에 없기에 사실적인 그림이란 객관성을 띄지 못한다. 나는 이미지를 왜곡, 굴절 시키기로 했다. 그러기 위하여 드라이기로 펴고 불어내고 말려내면서 그 변형된 이미지를 얻는다. 그 이미지들을 바탕으로 한 순간적이고 찰나적인 영감이 내 머리 속에 단단히 자리잡고 나는 그것을 화면에 견고하게 옮겨낼 뿐이다. 푸른색의 배경은 깊이감, 신비감을 효과적으로 나타냄과 동시에 내 어린시절의 바다, 숱하게 떠돌아다녔던 하늘길, 근원적인 호기심을 갖고있던 우주 등등의 많은 곳들을 연상시킨다.

첨부파일

하늘풍경

oil on canvas

162X112cm

2008년

사람의 눈이 과연 객관적으로 보는 것이 가능한 가에서 시작한다. 그것은 지극히 주관적일 수 밖에 없기에 사실적인 그림이란 객관성을 띄지 못한다. 나는 이미지를 왜곡, 굴절 시키기로 했다. 그러기 위하여 드라이기로 펴고 불어내고 말려내면서 그 변형된 이미지를 얻는다. 그 이미지들을 바탕으로 한 순간적이고 찰나적인 영감이 내 머리 속에 단단히 자리잡고 나는 그것을 화면에 견고하게 옮겨낼 뿐이다. 푸른색의 배경은 깊이감, 신비감을 효과적으로 나타냄과 동시에 내 어린시절의 바다, 숱하게 떠돌아다녔던 하늘길, 근원적인 호기심을 갖고있던 우주 등등의 많은 곳들을 연상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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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회화

oil on canvas

250X145cm

2009년

사람의 눈이 과연 객관적으로 보는 것이 가능한 가에서 시작한다. 그것은 지극히 주관적일 수 밖에 없기에 사실적인 그림이란 객관성을 띄지 못한다. 나는 이미지를 왜곡, 굴절 시키기로 했다. 그러기 위하여 드라이기로 펴고 불어내고 말려내면서 그 변형된 이미지를 얻는다. 그 이미지들을 바탕으로 한 순간적이고 찰나적인 영감이 내 머리 속에 단단히 자리잡고 나는 그것을 화면에 견고하게 옮겨낼 뿐이다. 푸른색의 배경은 깊이감, 신비감을 효과적으로 나타냄과 동시에 내 어린시절의 바다, 숱하게 떠돌아다녔던 하늘길, 근원적인 호기심을 갖고있던 우주 등등의 많은 곳들을 연상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