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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진아 - 4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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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물 (未生物)

mixed media

300x300x150

200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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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물 (未生物) Fixation

Resin , Iron powder

variable

2007년

미생물 시리즈는 영상과 인터렉티브 인스톨레이션, 조각 등의 다양한 매체가 어우러져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복합설치 작품이다. 우리가 생물(生物)이라고 판단하여 선을 그어놓은 기준에 대해 질문하고, 생물과 무생물의 차이, 인간과 다른 생물의 차이, 인간과 인간이 아닌 다른 존재와의 관계에 대해 이야기한다. 전시장에는 변형된 인간의 형태를 하고 있는 괴 생명체 들이 머리를 출렁출렁 흔들대며 움직이고 있다. 이들은 마치 살아있는 듯 관람객의 움직임에 반응한다. 그 주변으로 투명하게 박제 된 세포가 전시되어있다. 마치 현미경으로 보기 위해 표본을 떠 놓은 듯한 형태를 확대해 놓은 듯하다. 사실 이 세포의 형태는 생물의 세포가 아닌 철가루와 자석의 조합으로 만들어진 미생물 (未生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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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未)생물 Series

mixed media

variable

2008년

미생물 시리즈는 영상과 인터렉티브 인스톨레이션, 조각 등의 다양한 매체가 어우러져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복합설치 작품이다. 우리가 생물(生物)이라고 판단하여 선을 그어놓은 기준에 대해 질문하고, 생물과 무생물의 차이, 인간과 다른 생물의 차이, 인간과 인간이 아닌 다른 존재와의 관계에 대해 이야기한다. 전시장에는 변형된 인간의 형태를 하고 있는 괴 생명체 들이 머리를 출렁출렁 흔들대며 움직이고 있다. 이들은 마치 살아있는 듯 관람객의 움직임에 반응한다. 그 주변으로 투명하게 박제 된 세포가 전시되어있다. 마치 현미경으로 보기 위해 표본을 떠 놓은 듯한 형태를 확대해 놓은 듯하다. 사실 이 세포의 형태는 생물의 세포가 아닌 철가루와 자석의 조합으로 만들어진 미생물 (未生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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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未)생물 x1000000000000000000

mixed media

variable

2008년

미생물 시리즈는 영상과 인터렉티브 인스톨레이션, 조각 등의 다양한 매체가 어우러져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복합설치 작품이다. 우리가 생물(生物)이라고 판단하여 선을 그어놓은 기준에 대해 질문하고, 생물과 무생물의 차이, 인간과 다른 생물의 차이, 인간과 인간이 아닌 다른 존재와의 관계에 대해 이야기한다. 전시장에는 변형된 인간의 형태를 하고 있는 괴 생명체 들이 머리를 출렁출렁 흔들대며 움직이고 있다. 이들은 마치 살아있는 듯 관람객의 움직임에 반응한다. 그 주변으로 투명하게 박제 된 세포가 전시되어있다. 마치 현미경으로 보기 위해 표본을 떠 놓은 듯한 형태를 확대해 놓은 듯하다. 사실 이 세포의 형태는 생물의 세포가 아닌 철가루와 자석의 조합으로 만들어진 미생물 (未生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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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未)생물 x100000000000

digital print

variable

2007년

미생물 시리즈는 영상과 인터렉티브 인스톨레이션, 조각 등의 다양한 매체가 어우러져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복합설치 작품이다. 우리가 생물(生物)이라고 판단하여 선을 그어놓은 기준에 대해 질문하고, 생물과 무생물의 차이, 인간과 다른 생물의 차이, 인간과 인간이 아닌 다른 존재와의 관계에 대해 이야기한다. 전시장에는 변형된 인간의 형태를 하고 있는 괴 생명체 들이 머리를 출렁출렁 흔들대며 움직이고 있다. 이들은 마치 살아있는 듯 관람객의 움직임에 반응한다. 그 주변으로 투명하게 박제 된 세포가 전시되어있다. 마치 현미경으로 보기 위해 표본을 떠 놓은 듯한 형태를 확대해 놓은 듯하다. 사실 이 세포의 형태는 생물의 세포가 아닌 철가루와 자석의 조합으로 만들어진 미생물 (未生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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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1007 세포덩어리

작동 인형들, 센서 등

variable

2005년

인터랙티브 설치작품인 이 줄기세포의 분화와 증식 과정을 보여주는 싱글채널 비디오와 함께 설치되어있다. 바닥에서 꿈틀거리면서 관객의 움직임에 따라 센서로 반응해 움직이는 R 1007 기계인형들은 개별적으로 하나의 개체이기도 하지만, 일정 숫자의 R 1007이 모여 하나의 완성된 세포 덩어리가 되면 다른 생명체의 생명 정보를 받아 그 생명체를 재생할 수 있는 줄기세포가 된다. 아직은 끊임없이 재생중인 이 세포 덩어리들이 어떤 생명체로 모습을 드러낼지는 밝혀지지 않는다. 그러나 기계인형이 유기체만의 특권인 자기증식이라는 특질과 더 나아가 제 3의 새로운 생명체로서 진화의 가능성까지 갖추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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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핑하세요, 나는 말로 할테니

mixed media

variable

200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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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믈렛입니다!!

mixed media

variable

2005년

기계가 태어나는 알은 인간의 눈알의 형상을 하고 있다. 그리고 그 눈알은 굉장히 큰 얼굴에 박혀있다. 부러움(Invidia)이란 단어는 본다 (videre)라는 동사에서 유래되었다. 이 로봇은 인간의 가장 대표적 감각기관인 눈을 깨고, 태어나 인간의 모습을 닮아가고 있다. 인간이 되기를 욕망하지만, 인간의 욕망으로부터 태어난 이 로봇은 아직 자아가 형성되지 않은 거울단계를 거치고 있고, 인간또한 타이핑을 하여 기계의 두뇌가 되어주는 과정에서 기계화의 초기단계, 기계의 거울단계를 거치고 있는 것이다. 이 작품에서는 모니터와 프로젝터를 통해 로봇의 시각을 관객에게 선보인다. 그 시각은 설치구조에 의해 관객들의 거울로 비춰지고, 동시에 로봇에게 있어서도 그가 욕망하는, 그의 자아이자 모델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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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믈렛입니다!!

mixed media

variable installaion

2005년

이 전시에서는 눈알에서 갓 태어난 형상의 로봇이 있고, 그 눈에 카메라를 장착해서 카메라에 잡힌 관객들의 모습을 로봇의 시선으로 바라보게 된다. 방 반대쪽에 카메라로 잡힌 로봇의 시각을 프로젝팅하는 공간이 있고 그 앞에서 관객들은 타이핑을 한다. 이때 관객이 타이핑 한 내용은 로봇의 입을 통해 반대쪽에 있는 관객들에게 전해진다. . 결국 방안에서 타이핑을 하는 관객은 로봇의 두뇌, 혹은 자아가 되어 로봇의 시각을 그대로 보면서 방 바깥쪽의 관객과 대화를 하게 되는 것이다. 관객들의 상호작용을 통해 기계의 눈에 비친 우리의 모습을 바라보며, 이에 유기적으로 기계가 입을 벌려 음성으로 하는 말과 인간의 기계적 행동인 타이핑이라는 방식을 배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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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핑하세요, 나는 말로 할테니

Mixed Media

300x 400x200

2004년

인간 실제 크기의 여성 사이보그를 만나게 됩니다. 작가의 얼굴을 떠서 만들어낸 이 사이보그는 눈과 입을 움직여 인간인 관객과 대화합니다. 탯줄처럼 배꼽에 연결된 전선을 타고 컴퓨터를 매개로 대화하는 이 사이보그는 타이핑하는 관람객의 질문을 인식하고 그에 준하는 데이터를 찾아 대답합니다. 아이러니한 것은 사이보그가 자신의 신체기관 입을 움직이며 대화하는것과는 달리 인간은 오직 기계장치를 손으로 작동하여 대화를 시도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인간을 닮으려는 사이보그와 테크놀로지의 발전 속에서 자신 고유의 신체기관(입)을 버리고 타이핑으로 대화를 나누며 사이보그화 되어가는 인간이 만나는 중간지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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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未)생물

복합재료

300x300x150

2009년

미생물 (X1000000000000000000): 확대된 미생물, 목이 길고 인간의 얼굴과 닮은 유기체적 상상의 존재. 아직껏 학계에서는 아토(ato)의 세계  안에 유기체적 존재가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라고 알려져 있지만, 이제 겨우 나노의 세계를 관찰할  수 있게 된 인간의 능력으로는 아직도 그것이 가능할지, 불가능할지 알 수 없다. 이 유기체적 존재는 생명체와 생명이 아닌 것 사이의 중간지점에 위치하고 있으며, 관객이 들어오면 그에  반응하여 긴 목을 비틀며 무언가를 욕망하며, 갈구하고 있는 듯한 소리를 내는 인터랙티브 설치작품이다.